게로샤브쩜넷
          

...   2007/07/16
솔직해지자
적어도 나한테만큼은
나도 다른사람과 다를바 없어
인정할껀 인정하자
아닐꺼라고 소리지르지 말자
매달리는 추한 모습을
미화시키려고도 하지말자
이게 진짜 용기다
우선은 이 계절, 여름을 보내자
계속   2007/07/12
아무것도 못하고 안하고 시간을 써버린다
이것 저것 핑계로 변명으로 포장한다
여름 공기 때문일까 아니 내탓이지
닥치고 내 할 일을 하자
그건 내 일이 아니다
거짓말...   2007/07/06
날 흔들었던 사람
정말 고마워요
잘가요 편히 쉬어요

▶◀  Lovepool
0625   2007/06/25
일찍 잤더니 새벽에 눈이 떠졌다

적당히 내리는 비



차안에 갇힌 심슨





물먹은 꽃





모두 집 앞 모습들
0619   2007/06/19
얼굴에 턱선이 없다 없데
아... 다이어트 해야해...



굳은 결심의 결과

절대 안남기는 식습관에서 탈피 노력중
샤브샤브 막장국수와 토스트에 잼을 포기

+ 전혀 배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말이야
0615   2007/06/19



꽤나 오랜만에 찾아간 양수리집




다양한 표정으로 승부하는 복순이




정체성의 혼란
삽살개? 사자? 아니 시추다
살구

요염한 우리고양이 옹순이는
밤늦게 까지 동네마실중이라
얼굴을 볼 수가 없네 도도해 도도해
0614-0615   2007/06/16



아침해를 보며 집에 돌아가는 길
새벽공기는 6월인데도 너무나 차구나
힘들어 힘들어 힘들어
넵...   2007/06/07
넵...저는 꿈을 꿔서도 안될 사람
밥축내고 돈축내는 걸어다니는 송장...
잘 알겠습니다... 알고 있으니깐
계속 상기시켜주지 않아도 돼요
계속 똑같은 말 들으면 사람이 짜증나잖아요...
숨쉬기 운동   2007/05/29
내가 숨쉬는 것은 조금 특별하거든

어떤 것이 공기 중에 존재해
산소와 이산화탄소 분자 사이에 말이야

그래서 숨을 쉴 때마다 느껴져
향기가 나 목이 따가워 폐가 뜨거워

근데 다른 사람들이 정말 모두가 다
나보고 숨을 쉬지 말라고 해

나도 아파서 참아봤거든
2분이 내 한계더라고

부탁이 있는데 방법좀 알려줄래?
요즘엔 어떤 음악도 나와 맞지 않아
오늘 하루   2007/05/14
오늘 나는 갑자기 굉장히 부지런한 모드로 돌입!!
퇴근 길에 5일이나 빠졌던 헬스장에 가서 운동!!
그리고 또 몇달을 미루던 애마 세차도 해주고
왁스질도 꼼꼼히 해주니 애마가 샤르방~♡
거기다가 오늘은 om-2sp, e10, t43, ax10g 까지
팔아치워 버렸다네!! 단 하루만에 말이야!!
이제 남은건 15만원(시그마)만 남았다!!
5/2   2007/05/03
박물관 체육대회라 출근안했다
습하이더맨3를 보려고 용산 CGV에 갔다
표는 2장, 사람은 3명, 늦어버린 시간
어떻하지 하고 있다가 진우도 못이긴다는
다예양의 필살 떼쓰기(?) 덕분에 다시 표샀다
근데 기대가 너무 너무 컸나봐 영화는 실망



다음 영화시간을 기다리며 스타벅스 된장남 느낌
다예양은 공부해주시고
진우와 나는 지루해 돌아가며 싸돌아다녀주셨다



음 PX200은 구려
츄츄 러블리 무니무니 무라무라~



진우 & 아령 대용 Nikon F4s
연사놀이   2007/05/03
요즘 부쩍 빠져있는 연사놀이





크리스터 치킨 집에서 헤드벵잉 진우
쳐다보는 다예양 (레포트는? 으응?) ㅋㅋ
4/26 퇴근길   2007/04/27
퇴근하며 스쿠터 타고 잠실로 출발



이것이 바로 여행자 모드!! 세차 안한 빈티지 애마



진주 아파트... 옛날 생각난다...
요 벽에다가 막 공던지고 차고 놀았는데...
다들 뭐하면서 살고있으려나





민희가 뛰놀던 아파트 옆 풀숲...
많이 많이 보고 싶다



놀이터다... 모래바닥이었는데 어느새 바뀌었네...
미끄럼틀도 시소도 구름다리도 모두다 바뀌었네...
4/25 퇴근길   2007/04/27



퇴근 길, 길어진 해, 봄의 느낌



박물관에도 이런 모습이 있다네



바로 옆 용산가족공원 안에서
막 사진 찍는데 하얀 비둘기가 앉아주셨다
하지만 맘에 들게 찍지를 못하겠어



나 어릴때 자주 여기로 소풍 왔었는데
보물 찾기는 한번도 찾지를 못했었지



전봇줄...
이젠 그렇게 불러야 하나
my shelter...   2007/04/21
걸어 가는길...



우주최강번들이지만... 매크로렌즈가 갖고 싶다 큭



바퀴가 나오게 찍어보라길래...
아직도 아직도 엄청 부족한 사진솜씨....



자 이놈은 꽃집앞에 있는 녀석인데...
망아지냐 아니면 그 말대로 멧돼지인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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