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로샤브쩜넷
          

다다이마쓰   2007/04/17
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사송 모습   2007/04/08


가는 중간 예술의 전당 앞의 꽃



박물관 차 스타렉스 앞자리에서
에로브이   2007/03/29
내가 한발짝 앞으로 설 때 너는 두발짝을 뒤로
내가 자신있다고 손꼽는 몇 안되는 것 중에 하나
희망이란 오해와 착각의 다른 이름
판도라의 상자에 남은 것은 참 불행한 일이야
인정할 수 없다고 계속 몸부림을 치고 있잖아
내 앞에 그리고 내 옆에도 있는 듯 했는데
이젠 모두 내 뒤에 있어 아니 내가 다 뒤로 했나봐
또 자신있다 했던 세월이라는 믿음이
1년전 그리고 2년전과 변하지 않았나봐
예전으로 돌아갔나봐 아니 그대로 인가봐
남들과 정말 달라 그들과 같은 것에 웃을 수 없거든
으아!!!   2007/03/27
cuz i don't wanna break
your fine face i can't take

리뉴얼은... 포기...
아날경우군... 도와줘...
락 樂   2007/03/03
Ellegarden
Eleven Fire Crackers Tour 06-07 In Korea
Rolling Hall
좋다구나!!!!!!!
이제 weezer 만 보면 소원이 없겠다...

글쎄   2007/03/02
내가 이들에게 느끼는 것들 생각하는 것들
그리고 미쳐 나는 모르는 것들을
그사람도 나에게 같이 하겠지
어쩌면 계속 반복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
꽤나 긴시간이야... 25의 제곱근

드뎌~   2007/02/25
루브르 전시 관람!!
흠 모든게 예상밖이다
설명 하나 없고 이게 다야?
싶다가 튀어나온 다른 많은 작품들
어쨌든 몇몇 그림들은 정말 입이 벌어진다
특히 에로스 나온 그림 -_- ;;;
그리고 또 드뎌 밀린 수다 조금 하고
스쿠터는 신이 나며 매우 추우며
쌀국수가 갑자기 맛있으며
영화 - 바벨은... 아놔... 정말 뭔지 모르겠다!
아무튼 오늘 하루는 재미있었다
끝...   2007/02/23
결국 상동나이트 끝이 났어
거의 다 써버린 휴가와 2월의 시간
일들이 꽤나 겹쳐서 나도 좀 피곤했나봐
잘 끝나서 어리버리 나를 따라준 아이들이 고맙다
미뤄두었던 일들도 많은데 좀만 쉬고 할래
출근도 좀만 쉬고 하면 안되겠니...? ㅜ.ㅜ
...   2007/02/16
고추장과 와사비 초콜렛... 건강엔 좋을려나 -_- ;;;
좋은 기분은 오래가지 못해서...
물론 안 좋은 기분도 오래가지는 않는 거지만...
아직도 일이 계속 된다!! 그러니 끝날 때까지는...!!!
...   2007/02/13
춥다는 핑계로 박물관 주차장에 세워둔 스쿠터...
한달이 넘어서니 밧데리가 방전되어 켜지질 않고...
결국 밧데리 사서 황산 부어주고 껴주고
휘발유도 좀 사서 가득 채워주고 했는데...
여전히 시동이 안걸려... 쎄루모터만 돌아가...
킥으로도 절대 안걸려... 문제가 있는 거 같아...
센터까지 끌고걸어갔어... 끙끙대면서 어디가 문제일까?
캬브레이터? 에어클리너? 아니면 플러그?
들어가서 사장님이 어떻게 왔냐고 묻길래
스로틀 땡기고 스타터 버튼을 누르며
"시동이 안 걸려서... (요 쎄루모터만 돌아가고 킥으로도 안돼요...)"
스쿠터 : 치직, 부앙~~ 부앙 부앙~~~~
고장난 모습을 보여주려 한건데 걸려버렸어...
( ) 안의 말은 입밖에 내지도 못했어 민망했어
사장님은 얼마나 어이가 없었을까...
난 꼭 그러드라 고장난 물건들도 AS 센터만 가면 다 작동하고
진짜 솔직히 최소한 뼈에 금은 갔겠다 싶을 정도로 아파서
병원에 가보면 꼭 뼈에 아무 이상도 없다며... 물리치료는요? 라며
물어봐도 받을 필요도 없고 그냥 쉬라며..
 뭐 좀 뭐 좀 그르네 -_- ;;;;;;
근데 또 AS센타만 나오면 바로 다시 작동안하더라
계속 쉬어봐도 바로 다시 계속 아프더라
아무튼 다시 얻은 날개달린 발! 파랭이!
GG 클럽 첫 정모   2007/02/06
원로 장로들과 리빠따 이렇게 세명
반 고흐 전시를 기다리며
오늘도 속상해 속상해 속상해
간단한 문제   2007/02/05
뜨거운가 뜨겁지 않은가
다시 한번...   2007/01/28
상동 나이트 궈궈 궈궈
끝마치고의 느낌의 기대하며
두통속으로 궈궈 궈궈
...   2007/01/21
wrong way
nope
long way
just be there
좋아 좋아   2007/01/20
올해에는 말이야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파이더맨 3 , 캐리비안의 해적 3, 슈렉 3 ,
오션스 13 , 해리포터 5, 러시아워 3
그리고 본 시리즈라던지 다이하드라던지 기타 등등

풍년이롤세 -_- ;;;;;;; 아 그래도 허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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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NI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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