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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on S9 32GB Ceramic White


오랜만에 산 MP3
사실 이젠 MP3 라고 부르는게 틀린 느낌
기능도 많고 말이지...
UCL(User Creative Interface)
요게 장점, 그리고 복잡해
나이가 먹은건지
간단한게 더 좋아져
흰색인데 말그대로 도자기 같은 흰색
완전 빤딱빤딱하다... 무광이면 더 좋았을껄...
- 음향기기 2010/03/18
Cowon D2 8GB WHITE

다시 또 코원 그리고 또 다시 D2
역시나 이번에도 No DMB 볼일이 없으니깐
그리고 색은 화이트다 블랙보다 D2의
투박한 디자인을 조금이나마 낫게 해주는 듯 하다
한동안 안쓴사이 UCL 이라고 해서 사용자 직접
재생화면을 만들어 쓸수 있게 되었다
테마만 바꾸는 게 아니라 화면 자체를 아예 만들고
앨범아트를 넣고 빼고 제목 재생시간 등등 정보들도
넣고 싶은데 넣고 버튼도 맘대로 넣고 아무튼 신기해
32GB SDHC 가 곧 나올듯 한데 사서 껴야지
- 음향기기 2008/04/16
iAudio7 16GB


또 다시 코원으로~
D2 도 나쁠 것이 전혀 아니 거의 (투박한 디자인 제외) 없었지만
더 큰 용량, 작은 크기를 위해 기변했다
터치방식인데 조작도 까다롭고 잘못입력되기도 하고
음질이나 기능이나 다 그냥 그런... 별 감흥이 없는 기기...
하지만 잃어버렸다는거...

- 음향기기 2008/04/16
COWON D2 4GB


다시 또 코원으로~
사실 뭐 다른 터치스크린이라던지 전자사전이라던지
이거는 그 기능 빼서 좀 싼거긴 한데 DMB 라던지
동영상이라던지 심지어 BBE 라던지 까지
다 상관없이 무조건 용량보고 산거다
기본 4GB 에다가 SDHC 8GB 껴서 총 12GB!!
겨우 좀 음악들 넣어볼만하더라고 호호호
- 음향기기 2007/05/05
iriver E10


지금 쓰고 있는 MP3
다시 HDD 형으로 귀향
디자인 코털 뽑아버리게 이쁘고
밧데리도 너무너무 오래가고
용량은 6G 라 아쉬운 면도 있지만
인터페이스도 맘에 들고...
음질은... 그냥... 넘어가고...-_-;;
결론 -> 잘 쓰고 있음
- 음향기기 2006/08/14
U3 유슬이


역시 코원의 MP3P
HDD형 크기의 압박 -> 플래시 메로리로 귀향
작아서 갖고 다니긴 좋았지만...
2G 용량은 내게 너무 작았다...
용량의 압박 때문에 팔아버린....
동영상도 되지만 음질 BBE 이지만
약간 모자란듯 느껴졌고 액정도 작고;;
결론 -> X5 팔고 담날인가 바로 팔아버림
- 음향기기 2006/08/14
X5L


거원 아니 코원에서 나온 iaudio X5L
유명했던 코원의 음질, BBE 는 그리울 정도다
밧데리... 미치도록 오래간다 L 모델 덕택도 있는데
정말 밧데리 다 되는 모습을 본적이 없다
용량도 30G 근데 결국엔 요것도 부족했다 -_-;;
이것도 굉장히 잘 썼던 기계 많이 듣고 많이 보고
겨울은 괜찮았지만 여름엔 주머니에 넣기가 어려워
결국은 포기, 그냥 소장하려다가 자금의 압박으로...
결론 -> 팔아버림
- 음향기기 2006/08/14
IHP-120D


아이리버의 첫하드형 MP3
아이팟이 있었지만 끌리지 않았다
기능이 적고 불편하고 밧데리도 너무 짧고
명기! 밧데리 8시간정도 가서 매일 충전하지만
내 기억으로 음질이 흠 굉장히 깔끔했던걸로...
시대에 걸맞지 않게 많은 기능 OGG 지원 등등
20G 가 부족할 만큼 노래를 많이 넣어 들었다
결론 -> 인터파크 적립금으로 사서 뭐... 아버지 드림
- 음향기기 2006/08/14
IMP-400


아이리버 혁명의 두번째 작품
진우와 친해지게 됐던 IMP-250 이것의 다다음 작품
Sorry Sony 라던 SlimX 다
맞다 그럴만 했다 밧데리는 여전히 길지 않았지만
그리 짧지도 않았다 인식률 짱에 슬림하고
디자인도 코털나오게 이뻤고 진우덕분에 싸게 샀고
이거 정말 오래썼다 1년하고도 반년 더 쓴거 같네...
이 때는 완전 greenday 에 빠져 살았다
가끔 공부용으로도 썼다;;;;;;;;;
결론 -> 신기하게도 산 가격 고대로 팔았다
- 음향기기 2006/08/14
하빈 EXONION


아이리버가 국내 최초급 MP3 CDP다
근데 한글지원은 이게 최초였다
내 선택은 이것!! 나름 괜찮았다
리콜문제도 있었지만 한글지원에
밧데리 나름 길고 인식률도 꽤 좋고
너무 너무 너무 잘 썼던 기계...
가끔 그립다 디자인 어릴땐 괜찮았는데 호호
결론 -> 팔아버림 (산값보다 2만원 정도 싸게?)
- 음향기기 2006/08/14
MCP-2000




워크맨도 있고 나름 아하프리 그런거도 썼었지만
내 기억 속 첫번째 음향기기다
당시 파격적인 거의 최초인 MP3CDP
당시 24만원인가 주고 친구들사이에선
최초로 CDRW 까지 사서 꽤나 잘 써먹었다...
재생시간도 짧고 CD 인식율도 떨어지고
LCD는 제목은 커녕 백곡 넘는 곳이 번호로만 표시되고
단점 투성이였지만 무서운 신인이었던 기계이다
기억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듯한...
이미지 찾기도 어려웠던...
결론 -> 팔아버림 (아마 이게 인터넷거래 첫경험)
- 음향기기 200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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