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로샤브쩜넷
          

GBM

Game Boy Micro 미크로란다...
내가 산건 작년 말쯤...
나오자마자 향수 땜시
닥터도 사고 요거도 사고...
한달 재밌게 갖고 놀다가
자금 압박 탓에 팔아버림...
굉장히 작고 이쁘고 그렇지만 조작감도 좋고
밧데리도 뜯어보니 동전만한데 꽤 오래가고
화면도 작은데 화질은 좋고...
또 그립군 호호
결론 -> 팔았음
- 전자기기 2006/08/14
GBA SP


GBA 몇번 사고 팔고 하다가
후속으로 나온 백라이트되는 SP!!!!
요거는 한번만 사고 팔았음;;;
그래도 굉장히 재미있었음
결론 -> 팔았음
- 전자기기 2006/08/14
GP32


이것도 명기인데 사라져버린...게임파크의 GP32
SMC 메모리를 써서 용량한계가 128MB 까지여서
메모리카드 몇개씩 들고 다녔지만...
요걸로 320 해상도의 동영상을 보노라면 감동이었다
학교에서 엄청나게 동영상들 봤다...혹자는 이것이
PPP (Portable P.... Player -_-;;) 뭐 그런가;;
게임도 나름대로 많이 했다 에뮬도 엄청하고
가끔 그리운...
결론 -> 팔았음
직거래 했는데... 어린 초딩이 코묻은 돈을 주길래...
밧데리 덤으로 주고 친절하게 해줬음
- 전자기기 2006/08/14
gba


아이들을 수렁으로 빠뜨린 전설의 게임기;
고등학교때 내가 이거 산거 보고 같이 몇명이 샀는지...
흠 거의 진짜 열명가까이 된다;;
백라이트가 원래 없어 버너를 다느니 어쩌니
닥터로 에뮬롬 받아서 게임 몇개씩 넣어서 너무 너무
열심히 했다 악마성, 별의 카비, 마리오 등등등 너무...
정말 정말 정말 재미있었다
결론 -> 몇번을 사고 팔고 함
- 전자기기 2006/08/14
iriver E10


지금 쓰고 있는 MP3
다시 HDD 형으로 귀향
디자인 코털 뽑아버리게 이쁘고
밧데리도 너무너무 오래가고
용량은 6G 라 아쉬운 면도 있지만
인터페이스도 맘에 들고...
음질은... 그냥... 넘어가고...-_-;;
결론 -> 잘 쓰고 있음
- 음향기기 2006/08/14
U3 유슬이


역시 코원의 MP3P
HDD형 크기의 압박 -> 플래시 메로리로 귀향
작아서 갖고 다니긴 좋았지만...
2G 용량은 내게 너무 작았다...
용량의 압박 때문에 팔아버린....
동영상도 되지만 음질 BBE 이지만
약간 모자란듯 느껴졌고 액정도 작고;;
결론 -> X5 팔고 담날인가 바로 팔아버림
- 음향기기 2006/08/14
X5L


거원 아니 코원에서 나온 iaudio X5L
유명했던 코원의 음질, BBE 는 그리울 정도다
밧데리... 미치도록 오래간다 L 모델 덕택도 있는데
정말 밧데리 다 되는 모습을 본적이 없다
용량도 30G 근데 결국엔 요것도 부족했다 -_-;;
이것도 굉장히 잘 썼던 기계 많이 듣고 많이 보고
겨울은 괜찮았지만 여름엔 주머니에 넣기가 어려워
결국은 포기, 그냥 소장하려다가 자금의 압박으로...
결론 -> 팔아버림
- 음향기기 2006/08/14
IHP-120D


아이리버의 첫하드형 MP3
아이팟이 있었지만 끌리지 않았다
기능이 적고 불편하고 밧데리도 너무 짧고
명기! 밧데리 8시간정도 가서 매일 충전하지만
내 기억으로 음질이 흠 굉장히 깔끔했던걸로...
시대에 걸맞지 않게 많은 기능 OGG 지원 등등
20G 가 부족할 만큼 노래를 많이 넣어 들었다
결론 -> 인터파크 적립금으로 사서 뭐... 아버지 드림
- 음향기기 2006/08/14
IMP-400


아이리버 혁명의 두번째 작품
진우와 친해지게 됐던 IMP-250 이것의 다다음 작품
Sorry Sony 라던 SlimX 다
맞다 그럴만 했다 밧데리는 여전히 길지 않았지만
그리 짧지도 않았다 인식률 짱에 슬림하고
디자인도 코털나오게 이뻤고 진우덕분에 싸게 샀고
이거 정말 오래썼다 1년하고도 반년 더 쓴거 같네...
이 때는 완전 greenday 에 빠져 살았다
가끔 공부용으로도 썼다;;;;;;;;;
결론 -> 신기하게도 산 가격 고대로 팔았다
- 음향기기 2006/08/14
하빈 EXONION


아이리버가 국내 최초급 MP3 CDP다
근데 한글지원은 이게 최초였다
내 선택은 이것!! 나름 괜찮았다
리콜문제도 있었지만 한글지원에
밧데리 나름 길고 인식률도 꽤 좋고
너무 너무 너무 잘 썼던 기계...
가끔 그립다 디자인 어릴땐 괜찮았는데 호호
결론 -> 팔아버림 (산값보다 2만원 정도 싸게?)
- 음향기기 2006/08/14
MCP-2000




워크맨도 있고 나름 아하프리 그런거도 썼었지만
내 기억 속 첫번째 음향기기다
당시 파격적인 거의 최초인 MP3CDP
당시 24만원인가 주고 친구들사이에선
최초로 CDRW 까지 사서 꽤나 잘 써먹었다...
재생시간도 짧고 CD 인식율도 떨어지고
LCD는 제목은 커녕 백곡 넘는 곳이 번호로만 표시되고
단점 투성이였지만 무서운 신인이었던 기계이다
기억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듯한...
이미지 찾기도 어려웠던...
결론 -> 팔아버림 (아마 이게 인터넷거래 첫경험)
- 음향기기 2006/08/14
MZ3



올림퓨스 뮤100 당첨되서 받고 그거 팔아버리고
구매한 나의 진짜 첫디카!!!!!!!!!!!!!!!!!!!!!!!!!!
정말 혁신적인 640 사이즈 30프레임 동영상에
풀풀풀풀풀 수동 기능까지!!!!
물론 그 땐 사진에 대해 무개념이였지
두번이나 고장나서 수리비도 많이 나갔지만
너무너무 추억을 많이 기록한 사진기
후속작을 영원히 기다린다
200만 화소에서 1000만화소쯤 되고
손떨림보정, 고감도면 진짜 최곤데...
결론 -> 잃어버림
- 카메라 2006/08/13
SMOKEY AMP MOD


부품이 OPAMP 1개, 콘덴서 2개면
완성되는 초간단 디스토션 미니앰프!!
자체볼륨은 없고 기타의 볼륨으로 조절한다
예전에 롯데리아에서 주던 블랙홀맨
저금통 얼굴부분을 깨부셔버렸다...
그리고 뽁뽁이로 감싸 쑤셔넣었다...
사운드도 초간단치고는 매우 마음에 든다
- 이펙터 2006/05/03
뭐랄까...첫도색품??


작년 여름 큰 맘먹고 팔아버릴 생각으로
4일 밤을 새며 완성한 도색...
정말 도색 끝내주게, 와방 잘 칠했던건데...
죽음의 사포질을 견뎌내고 ㅠ.ㅠ
빠데로 매꿔주고 해서 평평하게 만들고
무광 흰색 검정 락카로 몇번을 나눠서 칠하고
다시 컴파운드로 맨질맨질하게 만들고...
생각만 해도 몸서리쳐지는 힘든 작업
하자마자 며칠만에 스쿠터는 구매했던
가격 그대로 받고 팔아버렸지만;;;
다시는 하기 싫어!!!
PS - 왠지 속도는 나지 않더군요...
- 게로공작소 200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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